‘페프스튜디오’ 스타 마케팅 효과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유닉유니온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페프 스튜디오’가 스타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 회사는 엘르 슈즈, 엘리자베스 엠마뉴엘, 아이그너, 울시, 페프스튜디오 등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 중인 종합 패션 기업이다.
‘페프 스튜디오’는 2021년에 런칭된 온라인 남성 패션 브랜드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과 유니크한 디테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성 패션까지 추가하며, 3년 연속 세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페프 스튜디오’는 신동엽, 임영웅, 조진웅 등 인기 스타들의 착용 효과로 구매력이 폭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