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유니온의 英 골프웨어 ‘울시’,
런칭 3년 만에 안정궤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유닉유니온의 영국 골프웨어 ‘울시’가 런칭 3년 만에 안정궤도에 진입했다. 신발, 모자, 가방 등 다양한 품목을 출시하며 성공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울시는 2021년 영국 본사로부터 패션 부문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순차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런칭했다. 260년 전통의 울시는 골프웨어, 테니스, 수영복 등 레저 스포츠웨어로 확장하며 세계적 인지도를 얻고 있다.
“울시 골프웨어는 퍼포먼스, 모던, 트래디셔널 디자인으로 리뉴얼돼 기능성 소재가 적용되었으며, 타깃 연령대도 낮추는데 집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