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 ‘레코바’
트레킹화 매출 19억 돌파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태광그룹 계열 T커머스 홈쇼핑사 쇼핑엔티(대표 민택근)에서 유닉유니온(대표 박상용)의 브랜드 ‘레코바(REKOVA)’ 다이얼 트레킹화가 상반기 큰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상품 방송 후 약 2개월 반 만에 매출 19억 원을 돌파했으며, 전체 홈쇼핑 누적 기준으로는 3년간 총 82만 족 판매를 기록했다. 쇼핑엔티 주요 고객층인 중장년 여성들의 수요를 겨냥해 봄·여름 야외활동용 트레킹화와 워킹화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점이 호응을 얻었다.
‘레코바’ 트레킹화는 신발끈 대신 다이얼로 착화감을 조절할 수 있는 편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고 벗기 쉬운 구조와 안정적인 착화감 덕분에 기능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유닉유니온 관계자는 “홈쇼핑 신발 제조·유통 1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과 품질 테스트를 이어온 결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리미엄 트레킹화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