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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 스니커즈 21일

현대홈쇼핑서 첫방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유닉유니온(대표 박상용)이 이번 시즌 모던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스프리스(SPRIS)’를 현대홈쇼핑에 런칭한다.

‘스프리스’는 1996년 런칭된 20년 전통의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 이번 시즌을 맞아 홈쇼핑 채널을 통해 첫 방송을 진행한다. 21일과 30일 두 차례 판매 방송이 예정돼 있다.

첫 공개되는 ‘스프리스 360 쿠션 스니커즈’는 최근 트렌드인 어글리 슈즈 디자인에 기능성과 실용성을 모두 더한 제품이다. 특허 받은 22개 서포트 쿠션이 독립적으로 체중을 분산시켜 충격 흡수를 극대화했으며, 약 5.5cm의 키높이 효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비주얼을 연출한다.

신발 한 짝의 무게가 300~400g에 불과해 가볍고, 오일 가공된 천연 스프리트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높다. 남성 11가지, 여성 13가지의 다양한 패턴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블랙·화이트·핑크베이지·카키·퍼플 등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판매가는 8만 원대.

출처: 어패럴뉴스 · 박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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