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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 스니커즈 현대홈쇼핑 런칭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유닉유니온(대표 박상용)이 이번 시즌 모던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스프리스(SPRIS)’를 현대홈쇼핑에 런칭했다.

‘스프리스’는 1996년 런칭된 20년 전통의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 유닉유니온이 홈쇼핑 슈즈 부문의 라이선스권을 확보했다. 지난 9월 21일과 30일 두 차례 방송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 첫 제품인 ‘스프리스 360 쿠션 스니커즈’는 최근 트렌드인 어글리 슈즈 디자인에 기능성과 실용성을 더했다. 특허 받은 22개 서포트 쿠션이 독립적으로 체중을 지탱해 안정감과 충격 흡수력을 높였으며, 약 5.5cm의 키높이 효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연출한다.

남성용은 11가지, 여성용은 13가지 패턴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오일 가공된 천연 스프리트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핑크베이지, 카키, 퍼플 등으로 출시됐으며, 판매가는 8만 원대다.

출처: 어패럴뉴스 · 박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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